‘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정식 버전이 나온 지도 7개월이 지났다. ‘목마른 2%’를 채워줄 플러그인도 꽤 나왔고, 누군가는 여러 PC에서 손쉽게 쓰도록 휴대용 버전을 만들기도 했다.

반가운 소식.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그 동안 다듬고 손질한 기능들을 적용한 새 버전을 선보였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테크니컬 프리뷰‘. 말 그대로 얼리어답터들을 위한 시험판인 셈이다.

이번 시험판에서는 ‘솝박스’로 비디오 업로드, 이미지 잘라내기 & 기울기 조정, 이미지 중앙정렬, 이미지 미리보기 시 라이트박스 기능 등 멀티미디어 지원 기능이 강화됐다.

편집기능에선 자동 링크,  글자수 확인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메인 툴바에서 ‘보기’ 메뉴가 없어진 대신, 편집기 하단에 ‘편집’, ‘미리보기’, ‘소스보기’ 탭을 배치한 점도 눈에 띈다. 시험판은 현재 영문 버전만 제공된다.

MS는 개발자들을 위한 테크니컬 프리뷰 개발도구도 함께 공개했다.

보기 탭

보기 탭

솝박스에 동영상 올리기

솝박스에 동영상 올리기

이미지 자르기

이미지 자르기

이미지 기울기 조정

이미지 기울기 조정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