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프리, 문서등록수 100만 돌파
웹오피스의 대표 브랜드 ‘씽크프리 오피스’가 8월 셋쨋주 들어 의미심장한 고개마루를 넘어섰습니다. 씽크프리 온라인과 씽크프리 독스를 통해 만들어지거나 업로드한 문서 수가 100만개를 돌파한 것입니다.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3개월만의 성과입니다. 모두가 씽크프리를 사랑하고 그 가치를 알아본 개인 사용자들이 창조한 문서들입니다. 한컴씽크프리는 8월12일 이같은 사실을 블로그에 공개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할 일입니다.
이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몇 가지 의미 있는 수치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씽크프리 이용자는 현재 33만5천여명에 이릅니다. 씽크프리 서비스에 등록된 문서의 평균 크기는 350KB라고 하네요. 일반 아래아한글 파일과 비교하면 파일 용량이 비교적 큰 편이라 생각됩니다. 매달 6만~8만개의 문서가 새로 만들어지거나 씽크프리 독스를 통해 업로드된다고 합니다. 적잖은 숫자입니다.
씽크프리는 올 하반기 NHN과 함께 네이버를 통해 국내 웹오피스 서비스(가칭 ‘네이버 오피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미 2천만명에 이르는 네이버 메일 이용자들이 첨부파일을 씽크프리를 이용해 웹에서 바로 열어보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피스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웹메일과 블로그, 웹문서간의 연동이 보다 밀접하게 연동될 것입니다.
씽크프리 오피스 외에 잘 알려진 웹오피스 서비스로는 구글 독스 & 스프레드시트, 조호 오피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서비스로는 씽크프리 오피스가 유일합니다. 지난 8월 미국을 시작으로 머잖아 국내에서도 정식 선보일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가 그것입니다. 씽크프리 오리스의 거침없는 질주를 기대합니다.



그럼… 구글하고 제휴를 해야겠지요…
오프라인까지 되는건 싱크프리까지라면…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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