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친환경 종이 음반 도입
영국의 대표적인 슈퍼마켓 체인인 아스다(ASDA)가 플라스틱 대신 친환경 종이음반(CD)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아스다는 세계 최대 소매업체인 월마트의 계열사다.
이번 운동은 아스다의 8만4천여 베스트셀러 음반을 플라스틱CD와 케이스 대신 100%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로 된 ‘에코팩’(Ecopac)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 뼈대다. 음반 제작은 유니버셜뮤직이 맡았다.
에코팩에 도입될 종이CD는 100% 썩어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으며, 신문이나 잡지처럼 재활용도 가능하다. 에코팩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어떤 팸플릿도 포함되지 않는다. 그 대신 이용자는 유니버셜뮤직 홈페이지에서 해당 음반 정보를 검색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아스다는 우선 영국내 336개 매장의 베스트셀러 음반을 에코팩으로 대체하고, 6개월 뒤에는 모회사인 월마트에도 에코팩을 도입할 계획이다. 월마트에는 하루 2백만장의 음반이 팔린다.
"팝 애호가들은 반복 히트하는(recycling hit) 음악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음반 케이스도 반복 활용(recycling)하려 합니다." 아스타 음반구매 담당자인 앤디 파월의 말이다.
아스다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패키징 CD의 25%가 구매 12개월 안에 버려진다고 한다. 세계 음반업체 및 유통망도 아스다와 월마트의 친환경 CD 보급 움직임에 시선을 고정해야 할 때다.



재미있는 상품을 팔고 계시네요.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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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버리는 볼펜 터치스크린 용 스타일러스펜 으로 재활용 한다 !
시중에 판매되는 볼펜 과 판촉물로 주어지는 엄청난 수량의 볼펜들이 소중한 석유 자원으로
만들어지며 분리수거가 불가하여 소각 및 매립을 하여 환경오염 의 주범이 되고 있다.
전세계 수많은 필기구 브랜드 중 하나인 빅 비로스 사가 볼펜을 1초에 57 자루를 판매한다고 하니
전세계 필기구 브랜드의 판매량 을 전부 합친다면 감히 상상도 못할 정도의 볼펜이 판매되고 소각 및 매립
된다고 볼수 있다. 엄청난 석유 자원의 낭비이며 토양 및 대기오염 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엄청난 양의 볼펜 들이 사용후 우리나라 에서 폐기되고 있는게 가슴 아픈 현실이다.
소비자가 볼펜을 재활용 하기위해 볼펜심 을 리필 하려 해도 시중에 리필심 을 구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그래서 정부도 필기구 도 친환경 마크 대상 제품 으로 선정 하여 지속 관리를 시작 하였다.
쉽게 버리는 볼펜 을 터치스크린 용 스타일러스펜 이나 지압용 수지침봉 으로 재활용 할수 있게
설계하여 특허 출원 및 제품 개발을 완료 하여 시판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대형 유통회사와 공동 마케팅을
준비 중에 있다.
먼저 507개 공공기관 및 대기업 부터 친환경 볼펜 을 사무용품 및 사은품(판촉물) 으로 대체 구매 하여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 에 솔선수범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품 사진과 글 을 올립니다.
자세한 상담 원하시면 010-6825-1234 로 연락 주세요.
http;//blog.daum.net/ecoplus 방문 하시면 다양한 자료와 제품을 보실수 있읍니다.
2007년 , 친환경(재활용) 필기구 알림이 , eco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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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dal님의 해당 포스트가 6/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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