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동영상이 홍수를 이루는 시대지만, 역시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란 UCC의 본래 의미를 살린 시대는 멀었나봅니다. 예상한 결과입니다.

온라인 미디어 전문기업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10살부터 59살까지의 누리꾼 2521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동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동영상 UCC를 직접 제작한 사람은 1000명에 4명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나마 UCC 동영상을 올려본 경험이 있는 사람도 100명 가운데 13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대개는 영화나 TV방송, 뮤직비디오 등을 그대로 올리는 수준이라는군요. ‘진정한 UCC의 재발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UCC가 상업적 용어로 바닥까지 가라앉기 전에.

동영상 콘텐츠를 등록한 경험이 있습니까?
주로 어떤 콘텐츠를 올리십니까?
등록 빈도는?
서비스 브랜드 선택기준은?
동영상 콘텐츠 속 광고에 대한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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