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 2019 UAE 아시안컵 검색 오픈. JTBC와 제휴해 TV 생중계와 영상 제공. 경기 전·후 일정을 날짜별, 라운드별, 국가별로 나눠 실시간 제공. 나라별 전력, 대표팀, 감독 등 주요 기록과 진행에 따른 상세한 기록도 비교 제시.  24개국 출전 선수 프로필, 일정 영상 제공. 경기별 정보와 역대 아시안컵 정보도 찾아볼 수 있어.

  • 네이버쇼핑, 스타일윈도에 GIF 이미지 적용. 동영상 등록 시 자동 움짤 제작 기능 지원. 최대 10초까지 GIF 자동 추출해 대표 이미지로 활용할 수 있어.

카카오

  • ‘카카오톡 이용자가 뽑은 2018 베스트’ 발표. 87만4481명 참여해 352만회 투표. ‘내가 뽑는 올해의 뉴스’는 ‘남북/북미 정상회담’이 42%로 1위 차지. ‘나를 화나게 한 뉴스’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올라. ‘또 보고 싶은 올해의 개봉작’은 ‘보헤미안 랩소디’, ’올해의 예능’은 MBC ‘나 혼자 산다’가 1위. ‘내가 뽑는 베스트셀러’에는 ‘82년생 김지영’이 1위 차지. ‘자주 사용한 신조어’ 1위는 ‘갑분싸’.

  • 카카오M 크리스피 스튜디오, 웹드라마 ‘Work&Love Balance’ 공개. 12월31일 밤 9시. ‘워라밸’을 주제로 젊은 직장인의 모습 담아. 매주 월요일 밤 9시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TV 크리스피 스튜디오 공식 채널에서 시청 가능. 여주인공 ‘우리’ 역은 배우 채지안이 맡아.

  • 카카오M, 김성수 신임 대표 취임. 1995년 투니버스 방송본부장, 2001년부터 온미디어 대표이사, 2011년 CJ ENM 대표이사를 역임. 2018년 투자 진행했던 BH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 컴퍼니, 숲 엔터테인먼트 3개사와 레디 엔터테인먼트 인수 완료.

  • 카카오톡, ‘글로벌 시그널’ 도입. 메신저 피싱 방지 기능.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대화 상대가 해외 번호 가입자로 인식되면 이용자가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주황색 바탕의 지구본 프로필 이미지 보여줘. 해당 대화 상대를 친구로 추가하거나 채팅창 클릭시 팝업 형태 경고창 띄우고, 대화창 상단에 대화 상대의 가입국가명과 미등록 해외 번호 사용자에 대한 경고 및 주의사항이 함께 안내.

  •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방에 ‘서랍’ 기능 출시. 이용자들이 채팅하며 상대와 주고 받은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등 다양한 형태의 개인 디지털 자산을 나와의 채팅방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나와의 채팅방 내 오른쪽 위 사이드 메뉴 버튼 누르면 보이는 ‘내서랍’ 통해 이용 가능. 메모, 사진과 동영상, 파일, 링크로 나눠져 있어, 원하는 항목 눌러 확인 가능.

  • 카카오모빌리티, 택시운송가맹사업자 타고솔루션즈와 ‘택시 산업 혁신을 위한 공동 사업 업무 협약’ 체결. 택시운송 가맹사업 전개해 ‘승차거부 없고 친절한 고품격 택시 서비스’ 선보이겠다고. 승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이고,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전국으로 확대 예정. 택시 호출 시스템을 개편해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와 사용자들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해 침체된 택시 고용 시장에 활력 불어넣을 예정.

  •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이용우·윤호영 공동대표이사 연임 결정. 임기 2년.

구글

  • ‘2019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서울 포럼’ 개최. 1월25일 대치동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2017년 10월 열린 구글 뉴스랩 포럼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포럼으로 새단장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 지속가능한 저널리즘 생태계의 모색,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을 위한 제안, 저널리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 등 3가지 아젠다로 열려.

  • 이스트시큐리티, 2019년 북한 신년사 평가 내용을 담고 있는 APT 유형의 악성코드 주의보. 정부기관 공식 문건처럼 내용을 사칭.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공격자가 미리 설정해 둔 명령 제어(C2) 서버와 통신 수행한 후, 키보드 입력 내용 수집(키로깅) 등 개인정보 유출 시도 및 추가 악성코드 설치에 의한 원격제어 위협에 노출될 위험성 높아.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