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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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서울지방경찰청과 외국인과의 원활한 통역 업무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외국인 범죄 발생 현장이나 길찾기 민원 등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통역 예문 서비스 함께 도입하기로. 네이버 ‘파파고’ 앱 안에 ‘미란다 고지’, ‘민원 안내’, ‘교통사고 관련 안내’ 등 자주 쓰는 예문 담은 ‘경찰 회화’ 카테고리 추가.

  • ‘B612’, 3억 다운로드 돌파. 월간 순이용자 수도 1억명 넘어서. 2014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9개월 만.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아시아 문화권 넘어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 등 남아메리카 문화권 이용자에게도 인기라고.

  • 웍스모바일, ‘LINE WORKS’(라인 웍스)로 서비스 브랜드명 변경. 기업형 메신저, 메일, 캘린더, 주소록, 드라이브 등을 통합한 앱·PC 연동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용 협업 솔루션 서비스. 라인주식회사와 글로벌 기업용 메신저 시장을 향한 공동 사업, 마케팅·브랜딩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 ‘자동차 중고 시세 정보’ 베타서비스 오픈. PC·모바일에서 출시가와 중고가, 차종 등급별 사고 유무, 주행거리별 시세 정보 제공.

  • V 라이브, ‘채널플러스’ 오픈. 팬 멤버십 기반 프리미엄 채널. 1월18일  BLACK PINK+ 시작으로 BTS+, INFINITE+, MONSTA X+, TWICE+ 잇따라 오픈. 셀럽이 직접 올리는 일상 사진, 동영상, 댓글 확인하고 응원 메시지도 보낼 수 있어. 선착순 스페셜 채팅방 참여 기회 제공. 1개월 단위 멤버십 상품 판매 중. 3월 안에 기간제·정기결제 상품 출시 예정.

  • 검색 서비스 개편. 검색창 크기 넓히고, 좌우로 밀어 원하는 탭으로 쉽게 이동하도록. 검색 결과 영역도 확장. 주제별로 검색 결과에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도록 템플릿 고도화.

카카오

  • 카카오내비, 설 연휴 기간인 1월26-30일, 길 안내 1200여만건으로 단일 기간 최다 기록 달성했다고. 가장 길안내가 많았던 날은 설 연휴 시작 전날인 26일과 설 당일인 28일. 26일의 최다 검색 목적지는 ‘주유소’와 ‘이마트’. 설 연휴 기간 최다 검색 목적지 1~10위는 ‘하남스타필드’, ‘이마트’, ‘홈플러스’ 등 쇼핑몰과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국내선’, ‘서울역’ 등 교통 거점이 올라.
  • 넵튠에 100억원 투자 및 전략적 제휴 체결.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 성장나눔게임펀드가 각각 50억원 규모 공동 투자. 넵튠은 100억원 규모의 유상 증자 단행. 신규 프렌즈게임 2종 포함해 넵튠이 국내 출시를 위해 개발·퍼블리싱 하는 게임 중 스포츠게임을 제외한 모든 모바일게임을 카카오게임 플랫폼 통해 런칭하기로.

  • ‘카카오톡 게임별’, 출시 한 달 만에 하루평균 이용자 수 200만명 돌파. 카카오톡 내 모바일게임 전용 채널. 2016년 12월20일 출시.

구글

  • 미디어오늘과 ‘서울 에디터스 랩’ 진행. 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GEN)의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 ‘GEN 에디터스 랩’의 한국 예선. 3월31일부터 4월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대치동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언론 비영리단체 GEN과 미국 <뉴욕타임스>, 영국 <가디언>, <BBC>, 스페인 <엘빠이스> 등 언론사가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 올해 서울 에디터스 랩 주제는 ‘선거와 정치’로, 1박 2일 동안 아이디어 개발하고 미디어 서비스 프로토타입 제작해 발표. 기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3인 1조로 구성된 팀 가운데 최소 1명이 언론사 또는 콘텐츠 관련 기업·스타트업 소속이어야 참가 가능. 참가 등록은 2월28일까지 서울 에디터스 랩 홈페이지에서.

  • 이스트시큐리티,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차세대 문서보안 솔루션 ‘시큐어디스크’ 공급. 대전 및 광주 정부통합전산센터 내 상주 외부 인력 1500여명에 의한 내부 문서 유출·유실 방지용 문서 보안 솔루션으로 도입.

  • 이스트시큐리티, ‘포켓몬 고’ 자동 사냥 기능 ‘오토봇’ 보안 주의보. 최근 발견된 윈도우용 ‘포켓몬 고 오토봇’은 한글로 된 사용법 안내로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구글 계정과 암호를 텍스트 파일에 입력하도록 유도. 해외에서도 사용자 PC에 저장된 파일을 무단 삭제하고 특정 메시지 창 띄우는 악성 오토봇 프로그램이 발견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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