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소식

[1월-2주] 주간 포털 브리핑

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스노우, 국가별 2016년 인기 스티커 공개. 1300여종 스티커 가운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은 스티커는 ‘핑크쥐’. 국내에선 얼굴 바꾸는 ‘페이스 스왑’ 필터가 인기 높아. 일본에선 ‘쿠키베어’ 스티커가, 중국에서는 ‘드로잉 캣’ 스티커가 가장 많은 인기 끌어. 인공지능 […]

SW

‘미래형’ 웹브라우저, ‘오페라 네온’ 써보니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건재하고, ‘구글 크롬’은 영토를 넓혔다. ‘파이어폭스’는 주춤거리고, ‘사파리’는 애플 생태계를 등에 업고 명맥을 잇고 있다. 오페라 창업자 욘 폰 테츠너는 ‘비발디’를 내놓았고, 자바스크립트 창시자인 브랜든 아이크는 모바일에 특화된 ‘브레이브’를 선보였다. 지금 웹브라우저 시장이 그렇다. 그러는 동안 경쟁에서 잊힌 웹브라우저가 있다. ‘오페라’다. 오페라는 노르웨이 태생으로, 한때 웹브라우저 혁신을 이끌었지만 거기까지였다. 4대 웹브라우저 틈새에서 고전하던 […]

CSR, 心流川

말라리아균 잡아내는 ‘200원짜리 종이 원심분리기’

‘폴드스코프’는 혁신이었다. 이른바 ‘1달러 현미경’. 우리돈 1천원에 만드는 현미경이다. 이 현미경은 종이접기하듯 도면을 따라 접어 만드는 물건이다. 종이비행기 접는 것만큼 쉽다. 방수도 된다. 최대 2천배까지 샘플을 확대해 관찰할 수 있다. 렌즈에 배터리까지 포함해도 제작비는 1달러가 채 안 된다. 폴드스코프는 아프리카 저개발국가를 위해 탄생했다. 스탠포드대학교 생명공학자인 마누 프라카시 교수팀이 만들었다. 그는 비싼 현미경 대신 값싸고 전력 […]

주간소식

[1월-1주] 주간 포털 브리핑

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네이버 쇼핑윈도, 월 거래액 5억원 매장 탄생. 청주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의류 판매 매장 ‘제이블랑’.  2016년 12월 기준 월 거래액 4.7억원 돌파. 입점 5개월 만에 거래액 5억원 임박. 현재 1만2천여곳 오프라인 매장 입점해 연간 거래액 6천억원 기록. […]

心流川

도전과 도박, 한 끗 차이

과학은 상식을 밑거름 삼아 혁신을 싹틔운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따금 과학의 힘을 빌려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실패를 맛보기도 한다. 누군가는 미래를 담보로 현재에 투자해야 하는 과학의 속성을 악용하기도 한다. 패기와 사기, 도전과 도박은 과학에선 한 끗발 차이다. 2016년 4월,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인디고고를 달궜던 기발한 물병을 기억하는가. 폰터스가 선보인 ‘에어로’ 얘기다. 폰터스 설명을 옮기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