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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지도,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민속박물관 뮤지엄뷰 오픈.
● 하나투어와 손잡고 여행정보 콘텐츠 검색 서비스 제공. 항공권, 유럽 교통패스, 공연 입장권 검색 서비스.
● 2011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2011년 영업수익 2조1474억원, 영업이익 6204억원 달성. 전년 대비 영업수익 19.9%, 영업이익 5.1% 증가. 4분기는 영업수익… [더 보기]
오영준(38) 연구원은 수화로 말했다. 통역해줄 이를 따로 모셨지만, 이야기의 틈새를 오롯이 채우진 못했다. 수화엔 조사가 없다. 단어만 이어진다. 그의 말이 손끝에서 뚝뚝 떨어질 때마다 조사가 부스러기처럼 흘러내렸다. 비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의 대화는 이렇듯 종종 단절된다.
그래서 새삼 놀랐다. 오영준 연구원이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넘었을 고개들이 얼마나 험난했을까.
오영준 연구원은 청각장애인 국내 박사 1호다. 그는 2월17일 숭실대학교 대학원 미디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다. 휴먼컴퓨터(HCI) 시스템을 10여년간 연구한 끝에 이룩한 결실이다.
청각장애인 첫 국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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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빈,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캠페인 페이지 ‘스페셜 해피매칭’ 오픈. 기업과 개인 대상 후원 물품 기증 신청받는 프로그램.
●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공유 저작물 민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술·음악·어문 등 분야별 만료저작물 발굴해 네이버 통해 제공키로. 우선 미술작품 9천여건 1월부터 온라인으로 제공중.
●… [더 보기]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OS) ‘우분투’가 NHN이 배포하는 ‘나눔글꼴’을 한글판 기본 글꼴로 채택했다. 마틴 피트우분투 데스크톱팀 테크니컬 리드는 이같은 변화를 2월3일(한국시간) 우분투 론치패드에공지했다.
우분투는 2007년부터 ‘은글꼴’ 을 한글판 기본 글꼴로 채택해 왔다. NHN은 2008년 나눔글꼴을 처음 선보인 뒤, 2010년 오픈 폰트 라이선스(OFL)에 따라 누구나 쓰도록 문을 열었다. 라이선스 규약만 따르면, 다양한 OS나 모바일 기기에서 나눔글꼴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해 6월에는 구글의 웹OS ‘크롬OS’가 R12버전부터 나눔글꼴을 한글 기본글꼴로 채택했고, 애플도 맥OS…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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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1500만 다운로드 돌파. 일주일에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수 기록중. 스위스 앱스토어 무료앱 순위 1위 등 유럽에서도 좋은 반응 얻고 있다고.
● 프로골퍼 박주혁 선수 공식 후원 계약 체결. 지난해 인수한 온네트 ‘샷온라인’ 등 골프게임과 시너지 효과도 노려… [더 보기]
구글이 지난해 10월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공식 발표했다. 스마트폰(진저브레드)과 태블릿(허니콤)으로 나뉘어 제공되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통합한 최신판이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그 동안 이용자가 불편을 느꼈던 기능들을 긁어주고 다듬는 데 신경쓴 모습이다. 화면 캡처 기능을 기본 지원하고, 얼굴인식 기능을 적용하거나, 웹브라우저 성능을 개선하는 식이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정말로 박수를 받을 대목은 따로 있다. ‘접근성’ 기능이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OS는 오픈소스로 생태계를 넓혀왔지만, 장애인 접근성 측면에선 애플 iOS에 한 발 뒤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더 보기]
Categories: CSR, SW Tags:
전문가 몇 명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교과서가 아닌, 여럿이 웹기반으로 지혜를 모아 교과서를 만든다면 어떨까. 국내에서라면 ‘공신력 떨어진다’는 학부모들의 원성이 자자할 일일 지도 모르겠다. 바다 건너선 반응이 다를까. 실제로 이런 실험이 시작됐다. 미국 유타주 교육청이 도입한 ‘열린 교과서‘ 얘기다.
‘오픈 텍스트북’이라 이름붙은 이 새 교과서는 제2외국어, 과학, 수학분야 교재로 도입될 예정이다. 유타주 교육청은 올해 가을부터 이 열린 교과서를 도입할 수 있도록 주요 자치구와 학교들을 독려하고 있다.
열린 교과서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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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여수세계박람회’ 온라인 부문 공식 후원 협약식 체결. 특별 페이지, 현장 거리뷰와 테마 지도, 박람회와 참여국 공식 미투데이 페이지 운영.
● 플레이넷, 위메이드 웹RPG게임 ‘범인수전’ 채널링 서비스 시작. 신규 가입절차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즐길 수 있어.
● 설날 맞아 ‘설날 콘텐츠 검색 결과’… [더 보기]
사유재산은 보호받아 마땅합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선 그게 합당한 일입니다. ‘지식재산’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촬영하는 순간, 이 콘텐츠엔 ‘저작권’이 자동으로 부여됩니다. 다른 누군가 이를 무단 침해하는 순간, 불법 행위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게 법입니다.
허나 생각해볼 일입니다. 값을 매겨 거래되는 지식 자산이 지식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를. 지식이란 모름지기 고여 있으면 썩게 마련입니다. 다른 지식과 만나 부딪히고, 섞이고, 재조립되며 지식은 창조되고, 변용되고, 보완됩니다.
더구나 인터넷… [더 보기]
Categories: CSR, 인터넷 Tags: PIPA, SOPA, 구글, 레딧, 모질라, 워드프레스, 위키피디아, 저작권, 지적재산권, 표현의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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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검색’ 선보여. 콘텐츠 검색 가운데 그림, 기호, 표식, 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 이해 도울 수 있는 콘텐츠 골라 이미지 제작해 담은 것.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부위, 커피종류, 택배상자규격 등 일부 콘텐츠 검색에 우선 반영.
● 아이폰용 ‘네이버 글로벌회화’ 앱 출시. 13개 언어별 2천여개 표현과 발음 파일 등 제공…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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